성경 처음 읽을 때는 '마르코복음' 부터 읽어보자.

성경 처음 읽을 때는 '마르코복음' 부터 읽어보자.

 

성경의 번역본은 상당히 많이 있다.  성경에 정말 관심이 많다면 어떤 번역본을 보아야할 지 모를 정도이다.

 

 

이 중 '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판 번역' 본을 요즘 스마트폰과 책으로 읽고 있다.

 

현대 우리말로 잘 되어 있어서 이해하는데 난해 함이 없는 것이 참 좋다.

 

 

 

 

 

기독교

- 천주교 : 가톨릭성경

- 개신교 : 홀리바이블 (유어비전)

 

요렇게 어플 설치해서 보면 되겠습니다. 홀리바이블은 여러 개의 번역본을 비교해서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 확실히 번역에 따라서 의미가 상당히 달라짐을 경험 할 수 있습니다.

 

 

 

성경 처음 읽는 사람에게 마르코복음이 좋은 이유

1. 16장으로 상당히 짧다.

2. 예수님의 세례부터 부활까지 주요 행적이 간결하게 수록되어 있다.

3. 구약의 내용들도 간간히 언급되기에 구약도 읽어야함을 느낄 수 있다.

4.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삻의 노하우가 녹아있다.

 

 

 

마르코복음에 관한 상세한 정보

https://ko.wikipedia.org/wiki/%EB%A7%88%EB%A5%B4%EC%BD%94%EC%9D%98_%EB%B3%B5%EC%9D%8C%EC%84%9C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가톨릭성경 어플 모습이다.  각 페이지마다 읽은 부분 저장된다.  읽은 문장에서 저장되지 않는 점이 아쉽다.

 

 

 

 

 

홀리바이블은 오늘의 말씀이라고 해서 푸시로 좋은 문장을 알려준다.  그러나 대부분의 문장이 믿음에 대한 내용이다.

 

 

 

마르코복음을 읽으면서 가슴에 와 닿았던 주요 내용들...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성경을 읽다 보면 약속이란 것을 알 수 있다.  그 분의 말씀을 잘 이해하려면 문맹이면 안되고 구약을 꾀고 있어야 한다.  

 

읽다 보면 울컥울컥하는 부분이 나온다.   그 때나 지금이나 사람의 심성을 변하지 않은 것 같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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